예수님을 영접한 청년


지난 주 월요일에 한 청년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더 즐거운 2016년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예수님 생일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 끝이 오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시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나의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스토리를 알긴 알아도 자신의 스토리가 아니면 아직 구원을 은혜로, 믿음으로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최근 오랫동안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사람에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간다면 왜, 못 간다고 생각한다면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할땐 갈 것 같은데 그렇지 못 할 땐 못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라고 솔직한 대답을 했습니다.

“잘 아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함께 읽어 봅시다.” 라고 말하고 여러번 그 말씀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이 말씀이 이해가 되면서 감격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래 교회를 다녔고 세례도 받았고 성경 공부도 했고 수양회도 다녔고… 그러나 복음이 자신의 복음이 되지 못했습니다. 바로 크리스마스 스토리가 자신의 크리스마스 스토리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지금 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으시겠습니까?”

“네.”

그는 스스로 기도하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 오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천국에 갈 자신이 없다면 예수님이 오신 이 크리스마스에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으세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교회를 오래 다니면 교인이 되고 종교인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고 그분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믿기 때문에 예수님처럼 살려고 노력하고 따라가는 삶을 살게 됩니다.

안식년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시카고에서 맞이 하였습니다. 잊지 못 할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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