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이루어야 할 선교의 완성

2000년 동안 이루지 못한 과제

왜 끝나지 않았을까요?  

해답은?

 

 

1. Do not know the task | 우리의 과제를 모른다는 것 

 

버클리 대학생 집회를 마치고난 후에 한 학생이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끝낼려고 하십니까?" '농담을 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형제에게는 진지한 질문이었습니다. 끝낼 이유를 모르는 기독교인이 많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습니다.  

 

예배자는 선교합니다.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을 어찌 아니 하겠습니가? 진짜 예배자라면 주님이 인도하시는 일에 모든 것을 드릴 것입니다.

 

제가 대학을 마치고 선교지로 떠난다고 할때 "왜 시간을 낭비하고 주님이 주신 재능을 아프리카에서 썩힐려고 하느냐"고 꾸짓으시는 장로님이 있었습니다. 그분도 주님이 직접 주신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의 의미를 모르셨나봅니다.  

 

 

2. Do not care | 무관심 

 

너무 어린 아이처럼, 바리세인들처럼, 하나님의 일에 무관심한 것이 더 큰 이유일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과제를 알면서 시간을 내지 않고 동참하지 않습니다.

 

세월이 흘러 마지막날이 오면 후해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주님을 위해 한 것이 없기 때문일것입니다.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주님을 따라갑시다.

 

 

3. Do not follow | 예수님을 따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감의 성숙함까지 이루지 못한 우리 때문에 2000년이 지났지만 이 선교의 과제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따라가는 제자가 1581명만 있어도  이 과제는 우리 시대에 이루어 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2000년의 통계를 보면 1581 미전도 종족이 남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1581명의 M4 선교사 파송을 놓고 기도해 왔습니다. 계속해서 남아 있는 미전도종족의 수는 줄어 들고 있습니다. 우리 시대에는 이 과제가 끝날수 있습니다.  

 

당신도 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일은 단순한 순종입니다. 오라는 곳으로 가서, 하라는 일을 시작하면 하나님의 파워를 체험하게 되지요.  함께 끝냅시다. 신나게 주님을 따라가며 주님의 선교를 우리 시대에 끝냅시다. 

 

 

 

신난다! 외치며 따라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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