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4, 2016

지난 주 월요일에 한 청년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더 즐거운 2016년 크리스마스가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예수님 생일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마음속에 그려봅니다.

마태복음 24: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이 끝이 오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시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2000년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나의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크리...

August 28, 2016

"어떻게 아프리카를 가게 되었나요?” 많은 사람들이 질문한다.

  “아프리카는 제가 ​​가고 싶어 간 곳이 아닙니다. 지금도 저에게

선택권이 있다면 아프리카의 부족 마을로 가진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계셔서 기뻐하며 따라 갔습니다.”

진솔한 대답이다. 1993년에 아프리카를 처음 방문했으니 벌써 20년이 넘었다. 

 선교사에게는 선택권이 없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모든 선택권은 그 분에게 있다. 난 선교사다. 부족 마을까지 인도하신대로 따...

August 28, 2016

석기 시대를 살아가는 이 부족 마을까지 따라온 아내는 독일에서 성장 했다. 그녀가 함께 동행했기에 지금도 M4 선교를 인내하며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라리아와 싸우면서 아이들을 키웠고, 또 함께 M4 선교 아프리카 센터를 세우며, 일대일로 제자 양육을 하였고 부족 교회를 개척했다. 

그녀는 초등학생때 독일로 이민을 가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나는 켈리포니아에서 자랐는데 같은 시기에 선교의 도전을 받았다. 1993년 아내는 동부 아프리카로, 나는 서부 아프리카로 가서, 각자 다...

August 28, 2016

'이 세상에 미전도 종족이 몇개나 남아 있을까?'라는 생각이 기도하는 도중에 갑자기 떠 올랐다. 부족마을에서 선교사로 생활한지도 10년이 되어 가는데 '왜 이제서야 이런 생각을 처음하지'라고 스스로 질문했다. 1993년부터 아프리카를 오가며 선교를 했고 특히 M4 선교를 위해 부르심을 받은 이후 우리 시대에 주님이 주신 세계 선교의 과제를 끝내자는 설교를 참 많이 하면서도 미전도 종족이 몇개나 남았는지 몰랐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끝내자'고 외치면서도 진정 '끝'를 몰랐던 것이...

August 28, 2016

난 M4 선교사로 다시 태어났다. 1994년 '부소아'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여러번 부소아 마을에 대해 언급을 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부소아 마을에 가게 되었고, 여기서 어떻게 M4 선교사로 훈련 받았는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증하려고 한다. 

부소아는 서부 아프리카에 있는 '세네갈' 나라의 남부지방인 카사망스의 북쪽에 위치하고 감비아의 국경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곳인데, 그 당시 집이 두 채 밖에 없는 작은 마을이었다. 이 곳에서 M4 선교의 훈련을 받았고 선교사로 불...

August 28, 2016

“나의 자손들은 당신의 길을 갈 겁니다.”


죽기전에 남긴 무슬림 추장 '콜리'의 유언이었다. 마지막으로 병 문안을 갔을때 있었던 이 일은 잊을 수가 없다. “당신의 길”이라고 표현한 것은 예수님의 길, 바로 십자가의 길, 생명의 길을 뜻한다. 선교사인 나의 길은 모하마드의 길을 떠나 예수님을 따라감을 의미한다. 자신의 자손들이 무슬림에서 기독교인으로 개종할 것을 예언이니, 엄청난 일이 아니겠는가!

20대의 젊은 나이로 아프리카에 도착해 처음 만난 부족 사람들 중에서 추장 '콜리'...

August 28, 2016

 “우리에게 선교사를 보내 주십시오.”
'마냐'마을을 처음 방문한 날, 무슬림 추장이 한 말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생각하며 나의 귀를 의심하였다. 그러나 그의 요청은 마냐 마을 사람들이 모두 듣는 가운데서 일어난 일이었기에 그 곳에 집을 짓고 온 가족이 들어가 제 2의 부족 교회 개척을 시작하였다. 

주로 서부 아프리카에 사는 부족 마을 사람들은 대다수가 무슬림인데, 마냐 사람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들은 스스로 100%가 무슬림이라고 자칭한다. 그러...

August 27, 2016

   “하나님, 어디로 갈까요? 보여 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하며 세네갈의 부족 마을을 정탐하며 다녔다. 왜냐하면, 세네갈의 '카사망스'지역에 세운 부소아 학교 사역을 현지인 기독교인에게 맡겨야 하는 뜻밖의 일이 생겼기 때문이다. 항상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였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기 때문에…

  부소아 마을에서 부족 선교의 부르심을 받고, 성육신 선교를 체험하며, 첫 선교 기지인 부족 학교를 세웠다. 여기서 30일 동안 새벽마다 비...

August 27, 2016

  아프리카는 싫었다. 솔직한 마음이다. 미국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편하게 안전하게 즐기며 살고 싶은 것이 소박한 나의 생각이었다. 그러나 난 선교사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따라가는 선교사다.

  위험을 무릅쓰고 어디든지 하나님의 시간에 움직여야 한다. 선택권은 더 이상 나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며 경청해야 했다. 왜냐하면 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되었고 그 사랑을 전해야 하는 의무와 특권을 깨달았기 때문에 따라간다. 그리고 따라감의 기쁨을 깨닫고 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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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나타난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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